강수미 김강 김남시 김우창 김현도
니콜라 부리요 도나 데 살보 띠에리 라스파이 리사 르 페브르 리차드 바인
마리케 반 할 마시밀리아노 지오니 문영민 배영달 서동진
스벤 뤼티켄 승효상 실베르 로트랑제 아이 웨이웨이 요란 터본
이성훈 이용우 이택광 자끄 랑시에르 자비네 B. 포겔
잘랄 투픽 정호기 조셉 그리마 찰리 기어 캐롤 잉화 루
펠린 탄 히사시 무로이    

이용우
예술이론가이자 큐레이터이다.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그는 시각문화를 예술, 기술, 정보로 연결되는 사회적 실천으로 바라보는 담론을 재검토하고 그에 관한 전시를 기획했다. 그는 2004년 광주비엔날레 예술총감독을 맡은 바 있으며 현재 재단법인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그는 고려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미술사와 시각문화를 가르쳤고 뉴욕 미디어아트 센터의 디렉터를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