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레 페둘라 강수미 김강 김남시 김성원
김수기 김영호 김우창 김장언 김현도
니콜라 부리요 도나 데 살보 띠에리 라스파이 리사 르 페브르 리차드 바인
마르쿠스 미이센 마리케 반 할 마시밀리아노 지오니 마크 피셔 메디 벨라 카셈
문영민 박양우 배영달 서동진 스벤 뤼티켄
스테판 욘손 슬라보예 지젝 승효상 신형철 실베르 로트랑제
아이 웨이웨이 요란 터본 윤원화 이광석 이성훈
이용우 이택광 자끄 랑시에르 자비네 B. 포겔 자크 동즐로
잘랄 투픽 정호기 조셉 그리마 찰리 기어 캐롤 잉화 루
클레어 비숍 펠린 탄 히사시 무로이   

마크 피셔
마크 피셔(Mark Fisher)는 현재 런던 골드스미스 시각문화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자본주의 리얼리즘(Capitalist Realism)』(2009), 『내 삶의 유령: 우울, 망령, 잃어버린 미래들(Ghosts of My Life:Depression, Hauntology and Lost Futures)』(2014)이 있고, «뉴 휴머니스트», «프리즈», «사이트 & 사운드» 등에 글을 기고해오고 있다. 저스틴 바튼(Justin Barton)과 공동으로 두 편의 오디오-에세이 ‹런던 언더 런던›(2005), ‹사라지는 땅에 관하여(On Vanishing Land)›(2013)을 제작하여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