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미 김강 김남시 김우창 김현도
니콜라 부리요 도나 데 살보 띠에리 라스파이 리사 르 페브르 리차드 바인
마리케 반 할 마시밀리아노 지오니 문영민 배영달 서동진
스벤 뤼티켄 승효상 실베르 로트랑제 아이 웨이웨이 요란 터본
이성훈 이용우 이택광 자끄 랑시에르 자비네 B. 포겔
잘랄 투픽 정호기 조셉 그리마 찰리 기어 캐롤 잉화 루
펠린 탄 히사시 무로이    

도나 데 살보
뉴욕 휘트니 미술관 수석 큐레이터 및 프로그램 부디렉터이다. 2004년부터 현재까지 휘트니 미술관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그 전에는 테이트 모던, 디아 아트재단, 웩스너 예술센터, 앤디 워홀 미술관에서 큐레이터로 근무했다. 그녀는 바바라 블룸, 리 본테코, 존 챔벌린, 이자 겐츠켄, 웨이트 기튼, 로니 혼, 로버트 어윈, 레이 존슨, 바바라 크루거, 조지오 모란디, 게르하르트 리히터, 에드 루샤, 사이 톰블리, 앤디 워홀, 로렌스 와이너 등을 포함한 다수의 전시를 기획하고 전시 도록을 집필했다. 그녀의 주요 전시로는 《Hand- Painted Pop: American Art in Transition 1955–62》, 《Past Imperfect: A Museum Looks at Itself》, 《Open Systems: Rethinking Art, c. 1970》가 있다. 그녀는 현재 2015년에 뉴욕 미트패킹 지역에 오픈 예정인 휘트니 미술관 신관 설립 시니어 팀의 멤버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