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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기 김영호 김우창 김장언 김현도
니콜라 부리요 도나 데 살보 띠에리 라스파이 리사 르 페브르 리차드 바인
마르쿠스 미이센 마리케 반 할 마시밀리아노 지오니 마크 피셔 메디 벨라 카셈
문영민 박양우 배영달 서동진 스벤 뤼티켄
스테판 욘손 슬라보예 지젝 승효상 신형철 실베르 로트랑제
아이 웨이웨이 요란 터본 윤원화 이광석 이성훈
이용우 이택광 자끄 랑시에르 자비네 B. 포겔 자크 동즐로
잘랄 투픽 정호기 조셉 그리마 찰리 기어 캐롤 잉화 루
클레어 비숍 펠린 탄 히사시 무로이   

문영민
작가 및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6년 미국의 대학 갤러리를 순회한 《Incongruent: Contemporary Art from South Korea》전을 기획하였고, 도록은 국영문 본으로 『모더니티와 기억의 정치』라는 제목의 단행본 형식으로 2006년 현실문화연구에서 출간했다. 한국 현대미술 관련 비평문을 저널 Rethinking Marxism과 『볼』, MIT출판부의 Contemporary Art in Asia: A Critical Reader에 기고했다. 최근 아시아에서 전쟁 이후의 후유증을 주제로한 온라인 사진비평 저널 Trans Asia Photography Review (http://tapreview.org)의 특집호를 객원 편집했다. 현재 메사추세츠 앰허스트 주립대 미술대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